코 안에 털(콧털)이 몇개가 새치처럼 하얗게 자라는데 어떻게 해야 나지 않을까요?

새치처럼 코 속털이 몇개가 하얀게 자랍니다.

잘라도 뽑아도 계속 있는 것 같고,

개수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흰 털은 방향도 위아래옆 사방팔방 이곳 저곳

으로 향해서 자라납니다.

자꾸 코안에 흰 털이 나는 이유가 무엇이고,

안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콧속 털이 흰색으로 변하는 원인으로는 노화나 스트레스, 유전적 요인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입니다.

    털은 머리털이든 코털이든 눈썹이든 띵털이든 나이가들수록 모발에 힘이 없어지고 색깔도 하얀색으로 변합니다.

    모발에 힘이없다보니 사방팔방으로 자라나게됩니다. 안나게 할 수는 없으니 받아들이고 살아가세요

  • 사실 흰털이 자라고 있는 것은 이미 일부 털의 경우 노후화 또는 색체가 빠짐에 따라 발생되는 현상입니다. 이는 지속적으로 털을 잘라주면서 관리하는 방법말고는 없습니다.

  • 계속. 뽑으시면 됩니다

    좀 아프긴해도.

    자꾸. 뽑다보면 없어집니다 저도. 콧털이 자라는데

    게속 뽑고있읍니다

    어느순간부터. 않보이더라구요

  • 안나게 하는 방법은 왁싱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콧속 털 5개를 없애겠다고 돈들여 왁싱할 수도 없고요

    콧속 털 깍는 기계 (만년필 보다 조금 더 큰 크기의 전동기계)로 수시로 잘라주던지 콧털 가위로 제거하세요.

  • 코에도 털이 나고 멜라닌 색소가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 흰털이 나지 않게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거 같습니다. 코털이 많이 길게 나는 편이시라면 계속 깍아 주거나 관리를 해야 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도 코 안에 털이 흰색이 너무 자주 납니다. 하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계속 잘라 줘야 합니다. 잘라도 나오고 잘라도 나오고 계속 그럽니다. 그래도 방법이 잘라 주는 방법 밖에 없는 거 같네요.

  • 새치와 비슷한 경우로 스트레쓰나 피로가 쌓이면 색소변형으로 인해 하얀 콧털이 자랄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노화의 원인으로도 날수도 있고요.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운동 으로 건강을 챙기시고 자라난 콧털은 콧털제거기를 이용해 정리 하시는것이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