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를 관리하는 사람이 있으면 관리가 잘되고 없으면 관리가 안된다?
윗대가리부터 아래까지 대부분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관리가 부실할 수 밖에요.
몇 명이 있느냐 관리에는 어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하느냐까지를 생각을 해야죠.
최소한의 인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겠답시고 잔디 관리에 충분한 인력을 투입하지 않고 예산도 편성을 제대로 안하니까 부실한거죠.
우리나라에도 잔디를 관리하는 사람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구장 관리 주체는 잔디가 망가지지 않도록 하는 비용은 아까워 합니다.
그래서 인원도 적고 예산도 저고 장비는 더더욱 적습니다.
고질적인 잔디 문제는 그런 기본적인 사고방식이 바뀌지 않는 한은 고쳐질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