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가 극우 인사였습니다.
야스쿠니 신사 참배부터 일본 국군주의때가 좋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행보를 많이 보여왔던 사람으로 이상할것도 없습니다.
에이팩 정상회의때랑은 또다른 행동을 하는데 일본이 앞뒤가 다른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우리대로 대비하면 그만이죠.
국정운영의 좋은표를 얻는것도 좋지만 한국도 중국도 모두 적대하는듯한 늬앙스를 풍기는건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라 생각이 들고요.
그동안의 일본총리들이 왜 그렇게 눈치를 보고 발언등에 조심스러웠는지 이아줌마는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