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 램 제조사 혼용하는게 괜찮을까요
원래 노트북에 들어있던램이 ddr5 8gb 5600mhz삼성인데 하이닉스를 같은클럭,용량으로 추가하면 노트북은 호환에 문제는 없다고 들엇는데 오버클럭같은건 제조사 전압이 달라서 안좋을까요 둘다 삼성이 ddr5는 하닉보다 안좋긴한데 추가하려면 삼성을 사서 추가하는게 좋을까요..아니면 원래 있던 삼성램도 적출해서 중고로 팔고 하이닉스램 2개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수스노트북이라서 as받을때 제과실로 몰아갈까봐 걱정되긴하는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트북에서 제조사가 다른 RAM을 같은 스펙(용량·클럭·타이밍)으로 맞추면 대체로 장착해도 사용에 큰 문제는 없지만, 오버클럭(XMP)이나 듀얼채널을 최대화하려면 같은 제품을 권장합니다.
제조사 혼용이 “가능한” 경우
정규(정상) 클럭의 메모리는 제조사·주차가 달라도 인식이 잘 되고 호환성 문제가 거의 없다는 경험담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서로 다른 회사 제품을 함께 사용해도 규격만 맞으면 호환 문제가 거의 없다고 보는 의견이 있습니다.
혼용 시 주의할 점(클럭·오버클럭)
클럭이 다른 모듈을 섞으면 시스템이 보드가 지원하는 ‘낮은 클럭’ 기준으로 동작해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XMP/오버클럭을 적용하려면 같은 제품을 함께 쓰는 편이 안전하다는 조언이 반복됩니다.
실전 체크리스트
**기존 RAM과 새 RAM의 동일한 DDR 버전(예: DDR4/DDR5), 동일한 클럭(예: 3200/3600), 동일한 타이밍인지 확인하세요.
가능하면 기존 모듈을 먼저 분리해 1개만 테스트해 부팅/인식이 정상인지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노트북에 램을 추가할 때 다른 제조사의 제품을 섞는 것은 대체로 가능하지만 최적의 성능과 안정성을 위해서는 같은 제조사, 같은 규격, 같은 클럭의 램을 사용하는 게 더 좋아요. 삼성 DDR5 8GB 5600MHz 램에 하이닉스 같은 스펙의 램을 추가하면 기본적인 호환은 되지만, 전압이나 타이밍 차이 때문에 오버클럭이나 고성능 모드에서는 불안정해질 수 있어요.
램 두 개가 서로 다르면 시스템이 더 보수적인 설정으로 작동해 성능이 제한될 가능성도 있으니 성능 면에서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AS 문제도 걱정된다면 같은 삼성 램을 추가하는 게 안전하고, 원래 있던 삼성 램을 중고로 팔고 하이닉스 램 2개로 맞추는 방법도 있지만 노트북 특성상 완전히 같은 제품이어야 안정적이에요. 결국 선택은 비용과 안정성, 성능 중 어떤 걸 우선할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점 참고해서 결정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