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까다로운 상사랑 잘 소통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하려면 어찌 해야되는지?
최근에 부서가 바뀌게 되면서 새로운 상사분이랑 일하게 되었는데요 성격이 유달리 까다로우시고 소통이 굉장히 어려워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보고를 할 때도 시큰둥한 표정에 피드백을 받는 것도 퇴근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받게 되고 또 자기가 시킨 거에 더해서 뭘 자꾸 요구하시더라고요. 이러다보니 보고할 때마다 긴장되고, 어떻게 말해야 기분 상하지 않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어려운 상사와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보고서 작성법이나 회의 시 발언하는 방법, 또는 상사의 성향을 파악해서 맞춰가는 팁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이게 절 싫어하시는건지 아니면 타 부서에서 온 사람 길들이기인건지 너무 헷갈리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간혹 부서이동
도 하지요
그러면 전임 상사와 스타일이 틀릴수 있지요,
사람의 성격이 다틀리기 때문에,
상사의 성격과 업무처리 스타일을 잘파악하거나,
전임자 에게 상사의 업무처리 스타일을 물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까다로운 상사와 소통할 때는 먼저 그분의 성향과 기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보고서나 말할 때는 간결하고 핵심만 전달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게 좋아요.
또, 피드백을 받을 때는 감정을 배제하고 차분하게 받아들이고,
요구사항이 많을 때는 정중하게 우선순위를 묻거나 명확히 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이런 노력을 통해 조금씩 신뢰를 쌓고, 자연스럽게 소통이 원활해질 수 있어요.
무리하지 말고, 자신을 지키면서 차근차근 적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상사가 까다로운 경우 그냥 능동적 보다는 수동적인 행동이 도움이 됩니다. 보고서 작성하고 보고 드릴 때 그냥 드리고 아무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괜히 말을 해 봐야 지적만 당하지 좋을 거 하나도 없습니다. 수동적으로 시키는 일 만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더 잘하기 위해 여러가지 붙이면 시간 만 더 걸리고 돌아오는 효과는 없습니다. 경청의 자세도 중요한데 상사가 말을 할 때는 아무리 내 의견과 맞지 않더라도 입 꾹 물고 끝까지 들어주면 무엇을 요구하는지 잘 알게되어 대답하기 수월해집니다. 부서 이동한지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하니 상사 파악하고 맞추는데 어려움과 시간이 필요하니 인내심을 가지고 잘 대처하기 바랍니다.
새로운 상사와 일을하다보면 초반에는 어느정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스타일인지 파악을 해야하기도 하고 결국 파악을하고 원하는자료를 준비해주면서 신뢰를 쌓는다면 나중에는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을거에요
까다로운 상사와 소통하려면 먼저 상사의 성향을 파악하고, 명확하고 간결하게 보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판은 기회로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태도와 경청을 통해 신뢰를 쌓으시면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상사와 잘 소통하려면 상사의 성향을 파악하고, 결론부터 간결하게 보고하며, 기분 좋은 시간에 미리 타이밍을 잡아 보고하세요. 감정에 휘말리지 말고 업무 중심으로 접근하며, 작은 신뢰부터 쌓고 구두 지시는 기록으로 남기는 습관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