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통신사와 앱 개발자는 사용자의 MAC주소를 수집할 수 있지 않나요??
웹에서는 MAC주소를 수집못해도
어플이나 isp에서는 방문기록 등을 수집하기 위해 MAC주소를 수집하는 게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서요..
그리고 MAC주소를 평상시에는 아무나 못보지만
1. 경찰이 수사목적으로 앱 개발자에게 영장을 발부해서
2. 앱 개발자가 사용자의 MAC주소를 경찰에게 넘기면
3. 경찰은 통신사에게 그 MAC주소의 사용자가 누군지 알아봐달라고 요청하여 추적할 수 있지 않을까요??
ip추적처럼 mac주소 추적도 쉬울 것 같은데..
제가 잘 모르는 것일수도 있어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렇죠 일부 어플은 사용자의 맥 주소를 수집할 수 있는 약관이 있으며 ISP의 경우에는 당연히 맥주소를 수집합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경찰이니까 그렇게 영장 발부해서 필요할 시에 통신사나 앱 개발자로부터 데이터를 받을 수 있지만
그런 목적을 제외한 경우는 그 정보를 아무에게나 남겨줄까요? 절대 그럴수가 없죠..
그렇기에 크레킹의 경우는 쉽게 보이는 아이피 주소를 먼저 찾을 수밖에 없는겁니다.
MAC 주소는 네트워크 장치의 고유 식별자로, 일반적으로 로컬 네트워크에서 사용됩니다. 웹에서는 브라우저가 MAC 주소에 접근할 수 없지만, 특정 앱이나 서비스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장치의 MAC 주소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수집은 반드시 사용자 동의가 필요하며,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규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