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표범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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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 나오는 동탁이라는 사람도 무력이

삼국지에 나오는 동탁이라는 사람도 젊었을때는 무력이 상당했던 사람이었는지 적토마의 첫번째의 주인이 동탁 그다음 여포 그다음 관운장 이렇게 계보가 이어졌고 동탁 나이들고 늙어서 무기도 없는상태에서 여포에게 허망하게 죽는거 드라마에서 봤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탁은 정사에서도 나오듯이 서량에서 이름을 날리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무력이 강한 사람이엇겟지만

    나이가 들다보니 자연스레 떨어지는건 어ㄷ쩔 수 업습니다.

  • 동탁은 젊을 때 서량 지방에서 유명한 무장으로 실전 경험과 무력이 모두 뛰어난 장수였습니다. 적토마의 초대 주인으로 기록될 만큰 군사적 역량이 강했으나 정치권력에 집중하며 무력이 약화되었습니다. 최후는 무장으로서의 전투가 아니라 권력 암투 속 여포의 기습에 의해 허망하게 죽은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