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표범162

순한표범162

채택률 높음

삼국지에 나오는 동탁은 야한거 좋아했는지

늙었는대도 젊고이쁜 미녀들보면 좋아하는거같아보이는더 동탁도 젊었을때는 무력이 쎗다는데 적토마의 초대주인이고 양아들인 여포를 동탁도 두려워했는지 드라마보니 나중엔 여포에게 무기도없는 비무장상태에서 허망하게 죽더라고요?

술마시고 궁궐에서 막강한 권력에 왕이됀것처럼 좋아하다가 죽었는지 모르겠으나 여포에게 허망하게 죽더라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권력자들은 자신의 권력을 부리고 주위에 자신의 귄위를 과시하는 걸 즐겼습니다.

    또한

    여성인권이라는 말이 무색하던 시절이며, 여자나 아이는 잡으면 노예로 팔아버리는 경우도 존재했기 때문에

    여자를 거느린다는 것은 부를 과시하는 수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중국에서 대부분의 권력자나 황제들은 여색을 좋아했습니다.

    그게 동탁만 그리 특이한것도 아닙니다.

    동탁의 출신지역을 한나라의 기득권층이 좋아하지 않아서 여포를 꼬여서 죽게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