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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줍은닭153

수줍은닭153

짝사랑 누나한테 연락을 해도 될까요?

짝사랑하는 누나한테 연락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학교에서 서로 만났어요. 그 누나는 저를 동생으로만 보는것 같아요......

따로 단둘이서 만난적이 없거든요.

책님에게 물어보는거(?) 그게 집에 있길래 해봤는데 뭔가 부정적으로 나와서 연락 해볼까 고민이네요..........

일단 누나가부산에 잠시 있어가지고 부산에 친구들이랑 놀러가는데 추천 할만한 곳 있냐? 궁금한거 물어보면서 물어보고 나서 안부차 잘 지내냐고 물어본다음에 나중에 시간나면 따로 밥 같이 먹자고 해보고싶거든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침착한호랑나비259

    침착한호랑나비259

    짝사랑 하는 누나한테 연락을 해도 괜찮습니다. 연락을 하고 만나다 보면 친해집니다 잘 챙겨주고 배려도 하면서 만나보세요. 가까워졌다고 생각될때 고백을 하세요.

  • 네 남자라면 먼저 연락해서 만나는게 맞죠,

    이번기회에 단둘이 만나서 밥도 먹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렇다고 처음부터 나 누나 좋아하는데 우리 만나볼래요? 하지 마시고

    계속 연락도 하고 자주 만나고 서로 편해질때 고백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파이팅 하세요

  • 짝사랑하는 누나에게 연락하는 건 괜찮을 수 있어요. 그러나 짝사랑이라면 솔직하고 건전한 태도로 접근하는 게 중요해요. 누나의 사생활을 존중하면서, 친절하고 친근한 마음가짐으로 연락해보세요. 부산에 가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이용해서 부산의 맛집이나 볼거리를 물어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계기로 이어질 수 있을 거예요.

  • 연락해보세요.

    언제까지 짝사랑으로만 남길순없잖아요 일단은 님말처럼 한번 만난다음에 솔직한 마음을 표현해보는게 좋을듯합니다

  • 대부분 여자는 남자가 나이가 어리면 이성으로보다 그냥 동생 감정이 더 강하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질문자님께서 본인의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적극적으로 자신있고 당당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그 누나가 받아줄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일단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서 누나에게 어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생각하시는대로 밥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좀 친해지면 그러한 표현도 먹힐 수 있을 거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짝사랑하는 누나에게 연락할 수 있고요.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연스럽고 부담없이 누나도 거부하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일상적인 대화를 해가면서 분위기가 좋아지면 같이 밥 먹으러 가자고 제안을 해보시고 시간이 안된다고 하면 강요는 마시고요. 그럼 시간이 될 때 언제든지 연락해도 되지 하고 물어보는 정도만 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상대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대해서는 그 상대의 반응을 존중해주어야 하고요. 부정적이라면 거리를 유지하고요. 긍정적이라면 그에 맞추어서 천천히 관계를 진전시켜볼 수도 있겠습니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져가면 좋겠네요.

  • 너무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그냥 간접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이야기를 하고 서로 시간을 많이 가지는게 가장 중요하죠...

  • 누나에게 연락하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러운데, 상대방의 반응에 대한 걱정은 이해합니다.

    부산에서 놀러가는 친구들을 위한 추천을 물어보면서 일단 가벼운 대화를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후에 안부를 묻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관심을 표현하고, 나중에 시간이 되면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 당연히 연락해봐야죠 ㅋ남자가 후회없는 행동을 해봐야겠죠?ㅋ 바닷가로 함께 놀러가보세요. 일단 조금 친해지고나서 ㅋㅋ화이팅입니다

  • 부담 없이 시작하기:부산에 관련된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부산에 친구들과 놀러 가는데 추천할 만한 곳이 있나요?"라는 질문은 자연스럽고 부담이 적습니다.안부 묻기:대화가 이어지면, 안부를 묻는 것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잘 지내세요?"나 "최근에 뭐하고 지내세요?" 같은 질문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밥 제안하기:대화가 긍정적으로 진행되면, 밥을 같이 먹자는 제안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나중에 시간 되시면 밥 한 끼 같이 먹을 수 있을까요?"와 같이 가볍게 제안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