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실내온도는 21도이구요.
이게 뮨제가 아니지요. 보일러 설치한 위치를 보십시요.
보통 베란다입니다. 베란다는 면적 외 공간인데 외벽도 얇고, 벽에 단열도 안되잇고.
창문 크고, 바닥엔 난방도 없어요. 공간은 문으로 실내와 분리가 되잇구요
해서 집에서 젤 추운데인데 실내가 아무리 뜨뜻해도 베란다는 추워요.
그리고 환기를 위해 잠깐 창문을 열고는 닫는걸 까먹어.....설상가상이죠
여기가 영하로 떨어지면 세탁기 내 잔수도 얼고. 수도 꼭지도 얼고, 보일러도 얼리고 합니다.
근데 실내 20도로 난방을 한다면 여기가 영하로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겁니다.
또 배관속 따뜻한물이 식어서 얼때까진 시간이 많이걸려요.
2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이상 보일러가 돌아가지 않으니까....이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어는데 도달하기전에 보일러는 돌아갈거니가요.
요새 보일러는 전부 동파방지 기능이 있어 물온도가 십도 이하로 떨어지면 보일러가 스스로 가동을 합니다.
근데 수도배관이 얼고 그럴때 보일러도 문제가 생깁니다. 경고 불이 뜨는건데 이러면 보일러 가동이 안되거든요
암튼 보일러에 동파방지기능도 있아 안얼것 같지만 실제는 보일러가 얼어 터집니다. 이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