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게 없을 때 SNS부터 본다면 중독이라고 생각해요. 시간의 총 합보다 빈도가 더 중독 평가에 적합한 것 같네요. 그리고 SNS만 안 한다고 해서 안심할 게 아니에요. 커뮤나 동영상 보는 걸 마찬가지로 할 게 없을 때 수시로, 그것도 스스로 제어가 안 된다면 중독입니다.
sns 중독은 사용 시간보다 통제 불가능함이 기준입니다. 줄이려 해도 못 줄이고 안하면 불안, 짜증이 나며 일,공부,수면에 지장이 생기면 중독 신호입니다. 주로 인스타, 틱톡, 유튜브 숏츠처럼 짧고 반복 자극 콘텐츠가 많고, 하루 3-4시간 이상에다 습관적으로 확인한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