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숙소에 미리 메시지를 보내 획인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성향 문제에 가깝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예약 정보만 정확하면 별도 확인 없이도 체크인은 문제없이 진행됩니다.
다만 일부 여향자는 콘센트 규격, 체크인 방식, 비밀번호 전달, 짐 보관 여부 같은 변수를 줄이기 위해 사전 메시지를 보내 안정감을 얻는 것입니다.
실제 필수 절차는 아니지만 둘 중 어느 족이 잘못된 방식도 아닙니다.
여행 스타일의 차이일 분이며 본인이 불편하지 않다면 굳이 반복 확인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