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송대관씨의 가장 대표적인 노래는 1975년 < 해뜰날> 입니다. 이 노래로 인해 송대관 씨는 급인기를 얻었고 국민 가수급에 올랐습니다. 여기에 1998년 ‘네박자’, 2003년 ‘유행가’ 등을 히트시키며 대중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송대관의 후배 태진아는 1970년대 데뷔를 했지만 간통 사건 등으로 한동안 인기를 얻지 못하다가 1989년 '옥경이'가 데뷔 16년만에 대박이 나고 다음 1990년 7월 '거울도 안보는 여자'가 당시 유명 인기가 많던 가요 톱텐에서 골든컵을 수상하면서 인기를 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