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이자율을 낮추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삼성카드 대출의 이자율이 19%로 매우 높기 때문에,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우선 농협은행의 8% 대출로 1,000만 원을 받아 삼성카드 대출의 일부를 상환하면, 남은 대출의 이자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다만, 남은 약 600만 원에 대해서는 추가로 고민해야 합니다.
12% 이자율의 금융권 대출을 활용해 전액 상환하는 경우, 전체 평균 이자율을 낮출 수 있어 이 또한 좋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대출 조건(상환 기간, 부대 비용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농협은행 8% 대출을 먼저 활용한 뒤, 남은 대출에 대해 12% 대출로 상환하는 것이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현재 19%의 높은 이자율을 줄이고 평균 이자율을 관리하는 합리적인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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