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방안이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은폐 축소를 막는 방안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제도든지 뜻대로 진해되지는 않으며 거기에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라고 해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의도한 바와 달리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죠.
아주 간단한 트러블로 별 조치없이 넘어갈 수 있는 문제도 키워서 실적으로 만드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제도 하나, 법 하나를 바꾸도 도입하는데에 신중해야 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