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은 독립군처럼 친일파가 되지 않고 나라를 위해 헌신할 수 있나요?
여러분들은 칼과 총이 나무하는 폭력의 시대에서 친일파가 되지 않고, 독립 운동을 하실 수 있나요? 대체 그 분들은 조국을 위해 그렇게 하실 수 있었을까요? 진짜 대단하신 분들 신 것 같아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독립균처럼 친일파가 되지않고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했을까 물어보신다면
저는 못했을거같아요 하지만 저의 증조할아버지는 하셔서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밑에 적어놓으신분들은 다들 못했을거라고 하지만 마음만은 독립을 위해 열심히 할분들일거같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제가 그 시대에 태어났고 그 사람들의 입장이라면 저는 독립운동을 하지 않았을 것 같고 그냥 일제 굽실대면서 목숨이나 지켰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광복을 한다 할지라도 내가 죽으면 그만이고 그것을 누릴 수가 없는데 목숨을 걸고 싶겠습니까..어떻게든 이완용처럼 여기 붙었따 저기 붙었다 하면서 굴복했겠죠.. 저는 그래서 독립군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파병을 해준 선진국들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나라입장에서는 우리나라가 듣도 보지도 못한 아주 작은 소국에 이르지 않는데 자국도 아니라 타국을 위해서 싸운다.. 솔직히 말도 안되지 않습니까...근데 그 말도 안되는 일로 우리나라는 광복을 이루었고 분단국가이지만 나름 선진국을 이루었다고 봐요...그분들의 노고는 영원히 기억되어야 합니다
말 그대로 만약에... 라는 것인데 지금 내 심장은 친일파는 되지 않으리라 생각되지만 현실이 된다면... 확신은 없습니다.
그래도 독립투사까지는 아니라도 친일파는 되지 않을 자신은 있는 편입니다.
저는 약간 이기주의적인 성향이 있고 국가보다 개인을 우선시하는편이라 그렇게 목숨걸고 활동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독립운동가분들은 민족주의나 사회주의 사상을 가지고계셔서 개인보다 민족,사회를 우선시하신건데요.
그럼에도 인간 본성을 거스르기 쉽지 않은데 자기 몸을 희생해서 용기있는 행동을 하신걸보면 확실히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또 지금의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에 기여하셨기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막연하게 생각했을때, 일본인들이 저지른 만행을 떠올리면 나역시도 독립투사로 의지가 들끌어오르는데요. 막상 독립운동가들이 겪었던 고문이나 치욕을 알게되면, 그분들이 새삼 더 위대하게 느껴지고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