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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반딧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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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을 받은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차도는 어떤 활동을 하였나요?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고 싶다고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러나 이번 노벨평화상은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차도라고 하는데 이분은 어떤 활동을 하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마차도는 베네수엘라의 야권 지도자로서 민주주의 회복과 인권 보호를 위해 노력했어요.

    그는 정부의 부패와 독재에 맞서 평화적인 시위와 대화를 이끌었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힘썼어요.

    이 활동들이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받았답니다.

  • 트럼프의 수상이 불발되고 베네수엘라의 야권지도자 마차도가 노벨평화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뭐 어찌보면 당연하겠다 싶은데 트럼프가 또 배알꼴려서 이상한 짓을 안했은 하는데 걱정은 앞서네요.

    마차도는 2013년부터 장기 집권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독재 정권에 대항해 온 민주야권 지도자인데요.

    야당인 벤티베네수엘라당 당수로 한때 유력 대권 주자로 올라서면서 ‘베네수엘라판 철의 여인’으로도 불렸지만 지금은 피선거권을 박탈당한 상태라고 합니다.

    프뤼드네스 위원장은 “민주주의의 존립은 침묵을 거부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마차도는 깊은 어둠 속에서 민주주의의 불꽃을 타오르게 만든 용감하고 헌신적인 평화의 옹호자”라며 수상자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고 합니다.

  •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는 베네수엘라의 여성 야당 지도자이자 민주화 운동가인데요.

    ​노벨위원회는 그녀가 베네수엘라 국민의 민주적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지칠 줄 모르고 노력했으며, 독재에서 민주주의로의 정의롭고 평화로운 전환을 달성하기 위해 투쟁한 점을 높이 평가했어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독재 정권에 맞서 비폭력 저항을 주도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거 국회의원으로 재직했으며, 깊게 분열되었던 베네수엘라 야권을 통합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운동(Súmate 공동 설립 등)을 이끌어왔어요.

    그녀는 마두로 정권으로부터 출마 자격을 박탈당하고, 생명의 위협 속에서 은신 생활을 하면서도 베네수엘라를 떠나지 않고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을 이어가고 있어, 민주적 저항의 상징으로 불리고 있어요.

    ​즉, 마차도는 베네수엘라에서 '투표용지로 독재와 싸운 여성'으로, 평화롭고 민주적인 사회를 향한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인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