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고려시대에 벽란도라고 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고려시대에는 송나라와 일본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와 아라비아 상인들도 벽란도에 와서 물건을 사고 팔았다고 하던데 벽란도라고 하는 곳은 어디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고려 시대 예성강 하류에 있던

      국제 무역항이자 요충지이다.

      6.25 전쟁 이전에는 남한 땅이었으나

      현재는 북한 치하에 있으며,

      광복 당시 행정구역 기준으로 황해도

      연백군 해월면 벽란리 및 경기도

      개풍군 서면 연산리 일대에 위치했다.

      북한의 행정구역으로는 황해남도

      배천군 문산리 및 개성시 구 개풍군

      지역이다.


      -출처: 나무위키

    • 안녕하세요. 이진광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벽란도는 경기도 개풍군 서면의 예성강 하류에 있는 하항(河港)이다. 우리나라의 강들은 바다의 조수 간만의 영향을 받아 물의 깊이가 크게 차이 난다. 만조시에는 대형 선박들이 강의 중류까지 올라갈 수 있는 양항의 조건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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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지식iN '절대신 등급' 테스티아입니다.

      * 현재로 보자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황해남도 배천군 문산리 및 개성특별시의 개풍구역( 전 황해남도 개풍군 ) 일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