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출장차 강원도 삼척을 다녀왔습니다. 아직 까지는 숙박은 비싼편이더라구요. 하긴 그분들은 1년 농사인데 장마다. 코로나다.. 말이 아니시겠죠.
평일은 그래도 해수욕장은 한산하더라구요. 유명한데는 사람은 많은데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없는편이구요. 망상해수욕장가서 발만 담궛는데 중심쪽은 사람이 많고 왼쪽 한옥마을쪽으로 가니 한가하게 노시는분들이 계셔서 저도 발은 시원하게 담궛고. 또 출장이다보니 숙소는 해변근처는 너무비싸 시내모텔에서 잤습니다. 시내쪽은 보통 6만원에서 8만원사이구요. 결국 현지가서 답사하고 휴가를 즐기시는게 절약인듯요. 잘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