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측위 (옆으로 누운 자세): 부부가 같은 방향을 보고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남편이 뒤에서 접근하는 자세입니다.이 자세는 배에 압력을 주지 않아 안전합니다.
기승위 (여성 상위): 남편이 누워있고 임신부가 위에 앉는 자세로, 임신부가 삽입 깊이와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편안합니다
후측위: 부부가 한 방향을 보고 누운 후 남편이 뒤에서 접근하는 자세입니다. 남편의 체중이 실리지 않아 배에 부담이 없습니다.
전좌위: 남편이 앉은 상태에서 임신부가 등을 돌리고 앉아 결합하는 자세입니다. 배를 압박하지 않으면서 임신부가 깊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