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은 일반 물이랑 다른가요?

수영장에만 가면 락스냄새?같은게 나는데 이게 물에서 나는 냄새인가요 아니면

그냥 수영장 자체에서 나는 걸까요?

수영장에서 사용하는 물은 일반 수돗물이랑은 다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흐드러지게핀꽃밭146입니다.

      수영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도 우리가 사용하는 수돗물이랑 똑같습니다.

      단 청소를위해 소독약을 좀 첨가합니다.

    • 안녕하세요. 투명한숲제비211입니다.

      수영장에서 사용하는 물은 일반적으로 클로로를 사용하여 소독이 되어 있습니다. 이는 수영을 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수영장에서 병원체가 번식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수영장에서 사용하는 물은 일반 물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수영장에서는 pH와 염도 등을 조절하여 물의 투명도와 청결도를 유지합니다.


    •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수영장물은 일반물을 사용하나 여러사람이 사용하고 위생적으로 문제가 될수 있어서 물을 소독하는 약풍을 사용해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 수영장물은 일반물하고 다릅니다.

      이유는 소독을 하기때문에 약간의 냄새가 나고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은 자주 이용하지않는게 좋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수영장에는 수돗물이나 지하수를 씁니다. 그러나 매일 교체할 수 없기 때문에 소독을 합니다. 수영장 물에서 나는 냄새는 소독약 냄새입니다.

    • 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일반 수돗물에 화학용품과 소독제, 기타 다른 물질을 첨가한 물입니다. 당연히 몸에 유익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큼성큼입니다.


      일반 수돗물에 소독제품을 희석하여 정화한물로 알고 있습니다. 물 자체는 수돗물이지만 먹으면 좋지 않겠죠?

    • 안녕하세요. 활달한거북이38입니다.

      수영장의 물을 정기적으로 소독을 하기 때문인데요~

      현재 수영장 물을 소독하는 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법은 염소 소독법 입니다.

      염소라는 화학물질을 물에 직접 주입하는 이 방법은 다른 소독법에 비해 비용이 적게 들고 살균효과가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염소가 물속의 유기물질과 반응하여 ‘트리할로메탄’이라는 발암물질이 생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트리할로메탄은 일단 체내에 들어오면 쉽게 분해되지 않고 지방세포에 축적되며, DNA 변형 및 면역성 저하를 일으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