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실무 마이크로매니징하는 대표, 그런 대표 눈치 보는 중간급 관리자 대처법

제목 그대로입니다

실무에 너무 깊이 관여해서 그냥 넘어갈 만한 것들 케어하는 대표 (뒤끝은 없는데 순간순간 상대하기 너무 까다로움, 이래놓고 ‘얘들은 시키는 것만 한다’라고 평가함)

대표 입김이 너무 강하다보니 기본 디폴트 값이 방어적이고 대표 한 마디 한 마디에 전전긍긍 덜덜 떨어서 부하직원 입장에서 전혀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도리어 또 하나의 걸림돌처럼 느껴지는 중간 관리자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고의 주도권 쥐어보세요. 즉 대표가 먼저 묻게 하지 마세요. 진행 상황, 예상되는 리스크, 다음 단계의 계획을 작은 단위로 쪼개어 먼저 보고하다보면 대표가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고 느끼게 하면 간섭이 줄어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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