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요양이랑, 시설에 입소하는 것의 각각 장단점이 궁금해요.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받게 되면

방문요양이나 시설 입소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그런데 이 두가지의 각각 장단점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방문요양은 어르신이 생활하는 집에서 편안하게 생활하며 요양보호사가 하루에 3~4시간 방문하여 어르신 필요한 일을 해드리니..불편함이 적어지지요..

    시설입소는 24시간 도와주는 분이 상주하니..도움이 필요하면 요청하면 되지만..내집이 아니니 불편하겠지요...??

    거동이 가능하고 혼자 생활 가능하면 집에서 생활하다가 혼자 생활하기 어려우면 입소를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방문요양은 24시간 케어받기가 어렵죠.

    시설에 입소하게 되면 24시간 돌봐주는 분들이 있어 자식된 입장에서 위안을 삼습니다.

    하지만, 그 실사은 자식이 돌보는것만 훨씬 못하죠.

    1:1관리가 안되기 때문에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은 방치?까지는 아니지만, 자식이 효심으로 돌보는것만 하겠어요?

    긴병에 효자없다고, 긴 병치레는 자식들도 너무 힘들죠.

    시간과 효심이 허락하는 한은 방문요양

    지치면 시설 입소.

    정말 시설 입소는 자식들의 자기 위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