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군대 총동원령이 시행되면 프로야구 용병 선수들은 어떻게 되나요?

현재 한국프로야구에 베네수엘라 용병들이 꽤 있잖아요. 한화이글스 페라자 선수도 그렇고 다른팀에도 몇명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마두루 사태로 인해서 군대 총동원령이 내려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베네수엘라 군대 총동원령이 시행되면 프로야구 용병 선수들은 어떻게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베네수엘라 군대 총동원 시행 시 프로야구 선수들은 군 복무 의무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직접적인 징집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국가적 비상사태나 특별한 군사 행사가 있을 경우, 군부내 내 아마추어 야구 활동에는 참여할 수 있으나,

    이는 프로선수로서의 공식 경력와 직접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베네수엘라 군대 총동원 시행 시

    프로야구 선수들의 경기 일정은 국가 비상사태나 군 동원령이 내려질 경우 연기 또는 최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베네수엘라 정부는 미국 군사 침공에 ㄸ다라 전군, 민병대를 총동원 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국가 비상 사태를 선포 했는데 총동원의 범위와 방식은 법적 정의, 대상자 연량이나 체력, 예외 규정이 있어 외국에서 활동 중인 선수들은 기본적으로 보호 대상에 포함되에 거주나 체류, 해외 체류 중이기 때문에 베네수엘라 징집 대상에 자동으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베네수엘라 정부는 프로야구 용병들에게 징집 명령 내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