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의 경우에는 한반에 보통 15~20명 정도라고 합니다. 따라서 굳이 두명씩 앉지 않아도 자리가 많이 빈다고 합니다. 따라서 요즘은 1인용 책상을 가지고 아이들을 배치해서 앉힌다고 합니다. 그리고 코로나를 겪고 나서는 아이들의 위생을 위해서라도 두명씩이 아닌 한명씩 앉느걸로 변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개인주의가 좀 더 심해졌다고 하니 참고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로 한 줄씩 짝꿍이 없이 앉는게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 반 별로 담임선생님마다 아이들을 어떻게 자리에 앉게 할지에 대해서는 제각각 성향이 모두 다릅니다. 제비뽑기로 앉는 반이 있고 ㄷ자 형태나 U자 형태 V자 형태, 4~5명씩 모둠 형태로 앉는 등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