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냉철한봉고127입니다.
혼자서 자유여행(패키지를 너무 싫어하는 사람)을 너무 좋아서 많이 다녀본 경험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여자입니다. 해서 결혼전에 혼자서 가는 것은 너무 무서워서... 여행사 또는 가는 해외 호텔 등에 단체 여행객이 있으면 같이 다닐 수 있게(방도 같이 사용해서 비용을 아꼈습니다) 소규모 여행단을 추천받았습니다. 한국인 소규모 여행단들도 있었고 외국인 여행단들도 있어서 그날 그날 스케쥴을 보고 가고 싶은 곳이나 일정이 있으면 합류해서 하루하루 돌아다녔습니다.
해외 여행지가 시내라면 교통도 좋고 위험하지도 않아서 혼자서 싸돌아다녔고요. 밥에 어두워지면 숙소근처 동네 음식점에서 로컬주민들과 이야기하면서 지역문화 탐방을 하기도 하고요.
혼자서 여행하는 것이 오랜시간이라면 주변에 노출되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혼자라는 것을 외국인이 알지 못하도록 다양한 일정을 혼합하시면 다양한 경험을 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여행사 또는 요즘은 유명한 곳은 혼자오는 한국인들이 많아서 같이 다니자고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위험하지 않게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