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개를 ‘강아지‘라고 부를까요??
개는 성견을 뜻하고, 강아지는 어린 개라는 뜻입니다. 노인들이 손주들을 강아지라고 부르고, 강아지의 성체기준으로 소형견은 인간 아기, 중현견은 인간 유아, 대형견은 인간 초등 저학년과 비슷해 귀여워서 부르는 것일까요? 요즘 반려견 주인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강아지가 성견이 되도 ‘개’라는 말을 잘 안 쓰는 것 같아요. 요즘에 ’개’라는 단어 뜻과 사용하는 인식이 나빠진 것 같습니다. ‘개’라는 단어는 (욕설주의) ‘개XX’라는 욕설이 된 것 같습니다. 언어가 변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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