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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키티로헬

키티로헬

좋아하는 사람이 절 좋아하는 걸까요?

전 좋아하는 애가 있어요. 걔는 저에게 장난도 자주 쳤어요. 그런데 얼마전부터는 저에게 장난을 치기보다는 다른 애들이 장난치면 도와주고 제가 누가 장난을 심하게 쳐도 잘 못 말하는데 말하는 것도 도와줘요. 그리고 어떤애는 걔에게 제가 좀 특별한 존재 같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저에게 마음이 있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의원이외다

    김의원이외다

    보수적으로 바라봐 보자구요.

    호감까지는 맞겠지만, 좋아한다고 섣불리 말하긴 어려운것 같아요.

    마음 졸일바엔 한번 그친구에게 직접 물어보는건 어떨까요??

  • 그 친구가 질문자님에게 마음이 있을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확실한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기 위해 조금 더 가까워지고 물어 보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내편을 들어 준다는 것은 호감의 표현이라 볼수 있습니다.

    결혼을 뭐라하죠?

    평생 내편이 생겼다고 하죠?

    (물론, 요즘은 이혼도 많이 하지만)

    편을 든다는 것은 그냥 호의로는 할수 없습니다.

    호감 맞습니다.

  •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친절하고 장난을 치고 도와주기도 한다면 본인에게 마음이 있다고는 생각하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그냥 여러사람들을 도와주는 착한사람일수도 있기때문에

    일단 둘 만의 유대감을 가지고 친해지는것부터 시작하시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그 사람이 질문자님에게 호감이 있다고라고 보기는 조금 힘들고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사람들에게 굉장히 도움을 많이 주는 사람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아마도 상대방이 글쓴님에 대해 마음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성급히 다가가지 마시고 좀 더 추이를 지켜 보고 다가가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마음이 없는건 아닌듯 싶은데 확실하게 이야기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그런 관계는 보통 잘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용기내서 고백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옆 사람이 봤을 때는 마음이 있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진도를 상대방이 나가지 못한다면 본인이 한번 진도를 나가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옆 사람이 봤을 때는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