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하다는 단어는 어디서나온말인가요?

어른들께 식사때가되어 여쭤볼때 시장하시냐 여쭙는데

이런 시장하다는말의 의미는알지만 정확히 어디서나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장하다는 한자어에서 유래된 단어 입니다. 울시 嘶 창자 장 腸인데 이렇게 시장하다는 말은 즉 장이 운다는 뜻으로. 배고플때 뱃속에서 꼬르륵 하는 소리인데 장이 운다고 표현하고 그 의미에 맞는 한자어 입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

    시장하다'는 

    '울 시(嘶)'와 '창자 장(腸)'을 결합한 단어

    로, '배가 고프다'는 뜻입니다.

    밥을 조금 먹었더니 시장하네.”라는 등 주로 노인들이 '시장하다'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하는데, 여기서 '시장'은 한자어가 아닌 '

    배가 고픔

    '을 뜻하는 토박이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