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모습이 잘 그려지지 않을 때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 보시는게 도움이 좀 될 수 있습니다. 평소 관심이 있었던 분야나 궁금해했던 분야의 책들을 읽다 보면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본인의 역량 또한 기를 수 있기에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본인이 어떤걸 원하는지 알게 되면 그 분야에 집중해서 공부를 하시거나 커리어를 쌓아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무작정 다른 할일을 찾아 보시는 것보다는 책을 통한 간접적인 경험이 많이 도움이 될 거에요.,
지금은 방향 정하기보다 좁혀가는 시기입니다. 어린이집이 맞지 않았다면 이유(업무,관계,근무환경)를 먼저 정리해보세요. 그걸 기준으로 비슷하지만 덜 힘든 직무(아동센터, 교육콘텐츠, 상담보조 등)를 탐색하거나 짧은 알바, 자격증으로 경험을 넓혀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고민보다 작은 시도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