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갔다오면 1년간 헌혈은 못하는 건가요?

헌혈 안내문을 확인해 보니 해외여행 갔다오면 1년 못하는 곳으로 가게되었는데요

이런경우는 별도 검사등 없어도 1년동안 못하는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라리아 등 감염병 위험지역 방문 시 별도 검사 없이돟 헌혈 제한이 1년 적용됩니다.

    이는 수혈자의 안전을 위한 예방조치로 방문 사실만으로도 제한됩니다.

    띠리서 해당 지역으,ㄹ 다녀왔다면 검사 여부와 관계없이 1년간 헌혈이 불가합니다.

  • 일반적인 국가 해외여행 다녀 온다면 귀국 후 1개월 (4주) 경과 후 가능합니다. 하지만 말라라이 발생국가 해외여행 다녀 온 경우 방문지역과 체류기간에 따라 귀국 후 6개월 ~ 3년 제한합니다. 내가 다녀온 해외여행 국가가 얼마의 기간을 가지는지는 대한적십자 혈액관리 본부 또는 각 지자체 헌혈의집 문의 하는게 확실합니다. 말라리아 발생 국가 다녀오고 헌혈금지 기간이 지나더라도 항체 검사를 통해 음성이 나와야 헌혈이 가능합니다.

  • 일반적인 해외 여행을 하는 경우 귀국후 1개월 (4주) 경과시 헌열이 가능 하지만 말라리아 발생 국가 방문시에는 귀국후 6개월~3년 제한(방문 지역과 체류 기간에 따라 다름) 이 될수 있습니다. 방문했던 국가에 따라 제한 기간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가능 여부는 대한 적십자사 혈액관리 본부나 헌혈의 집에서 확인하시는게 제일 정확합니다.

  • 네 맞습니다. 말라리아 위험 지역 등 특정 국가를 다녀온 경우에는 별도 검사 없이도 일정 기간(보통 1년) 헌혈이 제한됩니다. 이는 수혈자의 안전을 위한 조치로 안내문에 명시된 기간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