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남편이 스트레스를 술이라는 매개체를 이용하여 해소하려고 하는듯합니다.
이럴때일수록 가족의 따뜻한 말한마디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옆에서 보기에 답답할수있으나 이럴때일수록 안좋은 말을 하면 남편분은 더욱 고립감을 느끼고 술에만 의지할수있기에 옆에서 힘낼수있도록 이야기를 많이해주세요.
그리고 가능하면 저녁시간이나 남편과 함께할수있는 시간에는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거나 하면서 같이 할수있는 시간들을 많이늘리면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