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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같은 경우에는 종량제가 있던데요 언제부터 생겨난 제도 인가요

우리나라에서도 개인택시 면허를 받으려면 많이 기다려야 한다고 하는데요 즉

개인택시 종량제란 것이 있던데요 언제부터 생겨난 제도인지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택시 미터기 제도가 서울에서 본격적으로 의무화된 것은 1962년 1월인데 이전에도 1930~40년대쯤 요금 산정 장치가 되입된 적이 있다는 기록이 있으나 전쟁과 혼란으로 언제 제대로 장착 되었는지 정확한 문헌은 없습니다. 하지만 1950년대 말 ~ 1960년대 초까지는 택시 산업이 급속히 확장되던 시기였고 그 시점에 공정하고 투명한 요금 산정이 필요해지면서 전면에 미터기 장착이 의무화 되었습니다. 개인택시 만 종량제가 있는게 아니라 법인택시도 적용된 제도입니다.

  • 요즘에는 개인택시 면허공급이 안되고 있다고 보면됩니다

    개인택시 면허 운행 자격 제도가 1980~1990년대에 구조가 되었죠

    택시 면허 받으려면 오래 기다린다는 면허제한 때문이에요 요즘에는 지자체마다 다르게 공급된곳도 있지만 거의

    드물어요 양도 양수 매매로

    이루어 집니다

  • 한국의 택시 요금 체계는 예전부터 거리나 시간별 요금이 적용되는 방식이었고

    이 체계가 제도화된건 1960년대 이 후 입니다.

    1936년 한때 미터기 의무화된 적이 있었고 1961년 규제가 재도입되어

    1962년부터 서울 택시는 모두 미터기 사용이 의무화 되었어요

    이후 요금 책정 방식은 1970~80년대 여러 변화를 거쳐 현재처럼 기본 요금+거리, 시간 요금+

    심야, 할증 요금 구조로 정착했습니다.

    따라서 종량제는 1960년대부터 본격 도입된 제도 이고 지금의 택시 요금 방식의 근간이 된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