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자'는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연산군의 폭정과 광대들의 비극을 드라마틱하게 영화로 구성한 것이죠. 연산군은 조선의 10대 국왕으로 폐비 윤씨 사사 사건으로 알게되고 여색과 광기를 부렸으며. 폭정을 한 사실은 갑자사화 등을 통해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장녹수라는 존재했으나 질투, 약자 이미지는 과장이며, 광대 공길도 실존 인물이지만 그의 행적은 허구적입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였지만 대부분은 허구적인 요소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