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주사율이 높기만해서는 확체감을 얻기 힘들답니다.
따라서 컴퓨터 사양도 받쳐줘야 한답니다.
주사율이란 초당 화면 출력 장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144헤르츠면 초당 144움직임을 표현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만큼 섬세한 움직임을 캐치하기 쉬워져 FPS게임이나 대항전등이 일반적인 게임에서 사용하면 굉장히 좋습니다.
하지만 모니터가 144헤르츠를 지원한다고 해도 본체가 그것을 못따라가면 모니터의 성능을 체감하기 어렵답니다.
144프레임을 표시 못하고 컴퓨터 사양이 딸려서 60프레임을 표시한다면 144프레임 고성능 노트북의 의미가 없곘지요?
본체사양도 골고루 좋게 세팅하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