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만 되면 너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월급날이 되면 정말 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3달에 한번 나오는 인센달이 되면 더 그렇고요.

인센이 연봉에 포함되면서 실적에 따라 나오는데요.

너무 적게 나오고, 연차에 비해 너무 작아서 허무합니다.

이직을 생각하게 되는데, 고민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월급을 알고 입사했다고 해도 항상 월급을 보고 나면 뭔가 갑자기 우울해지는 것 같습니다. 남들이 월급을 더 받는다는 것도 어느 순간 알게 되면 기분이 안좋아지기도 하고... 그런데 또 이직이 힘들기 때문에 함부로 그만둘 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직하는 것이 미래의 연봉에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회사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월급이 적고 많음을 떠나서

    저도 월급이 입금되면 3일안에

    통장에서 자동 소진되어 버리는걸

    힘이 빠질때가 있어 질문자님의 말에

    공감이 됩니다.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월급은

    잘 안오르다 보니 살아가는게

    갈수록 빡빡해지는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으로 이직을

    할수 있다면 이직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월급은 통장을 스칠뿐.. 이라는 말이 있죠 허무함이 느껴지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연봉이 적다고 생각이 한 번이라도 들면 계속 맴돌아서 나만 괴롭더라구요.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하반기에는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실 모두다 그런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월급쟁이로 산다는게 워낙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월급을 받으면 남는게 없는것 같아요 모두의 현실인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사실 능력만 된다면 좋은조건으로 이직을 하는것도 좋은 생각 같아요

    힘내시구요 화이팅 입니다

  • 월급날마다 허무함이 든다면 보상과 노력 사이 균형이 무너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인센티브가 실적 기준인데도 적게 나온다면 회사 시스템이나 성장 기회에 대한 냉정햐 점검이 필요합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자존감과 삶의 질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더 나은 곳으로의 이직을 추진하시기 바럅니다.

  • 안녕하세요.

    그래도 인센이라도 나오면 정말 좋은회사네요..

    저희는 인센도 없어서요ㅠㅠ

    만약 급여도 너무 적다면 같은 분야로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본인에게 부족하다 싶으면 이직하고 싶어지죠

    저는 인센이 없어서 받는사람들 부럽지만

    오늘이 월급날인데 보통 한번에 돈다 빠져나가면 20만원 남아요 ㅋ 젊을때 좋은데 이직할수있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