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답은 없지만 해답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착각하거나 망각하는게 기술과 시세를 정비례한다고만 생각해서 입니다.
투자자와 그런 투자마인드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기술과 시세는 별개라는것을 깨닫고 받아들이셔야 됩니다.
물론 기술이 좋으면 결국엔 빛을 보고 시세도 좋은 결실을 맺게 될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 빛을 보게 될때가 과연언제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시세는 기술적 장점을 지녔다고 해서 바로 반응해주는것이 아니라 기술적 장점을 지녔으니 좋은 호재의 용도로만 사용한다는 점이고 실제 시세를 움직이는것은 시장이지 개발자들의 기술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기술력이 안좋아보이는데 왜 이런 값어치를 지니냐는 질문 자체가 넌센스에 가깝습니다.
시세는 많은 사람들이 그 시세를 인정해주는순간 그 시세로 거래가 됩니다.
만약 비트코인 1000만원이라는 금액으로 아무도 거래를 해주지 않았다면 비트코인을 파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가격을 더 내릴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가격에 거래를 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 시세가 유지됩니다. 이것에는 그 어떤 기술적특징이나 완성도등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닙니다.
시세는 순전히 시장의 선택에 의해서만 좌우됩니다. 이점을 꼭 기억하시고 성공하는 투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은 상징성 이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