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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고슴도치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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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미국의 전쟁이 국제 유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듯 한데

코스피가 심하게 떨어지는 것도 유가 상승으로 인한 압박인건지요. 전쟁이 만약 더 확산되어 다른 국가들까지 참전한다면 국제 정세는 더 나빠질 가능성이 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제 생각도 국제 정세가 나빠질 것 같아요 이란과 미국 간 긴장은 국제 유가를 상승시키고, 한국처럼 원유 수입에 의존하는 나라 증시에 하방 압력을 줍니다. 전쟁이 중동 외 다른 국가로 확산되면 국제 정세와 공급망 불안이 커져 금융시장과 유가 변동성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자 심리 위축도 코스피 하락에 영향을 줍니다. 결국 전쟁 장기화 시 글로벌 경제·증시 전반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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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연히 다른나라까지 확전된다면 세계가 혼돈에 빠질수있고 경제는 더 안좋아지겠죠

    그 무대가 중봉이니 직접적으로 기름값부터해서 관련된게 다 오르겠죠

  • 우리나라는 기름 한 방울 나지 않으면서 에너지를 엄청나게 쓰는 구조잖아요. 유가가 오르면 단순히 주유소 기름값만 오르는 게 아니라, 공장을 돌리는 비용부터 물건을 나르는 물류비까지 싹 다 오르게 됩니다. 기업들 입장에서는 물건을 팔아도 남는 게 줄어드니 주가가 떨어지고, 투자자들은 겁이 나서 돈을 빼게 되는 거죠. 특히 한국 증시는 대외 환경에 워낙 민감해서 외국인들이 위험을 느끼면 가장 먼저 매물을 던지는 경향이 있어 타격이 더 크게 느껴지실 거예요.

    ​그리고 전쟁 확산에 대한 우려도 충분히 일리 있는 걱정입니다. 만약 이 싸움에 주변 국가들이나 다른 강대국들까지 본격적으로 끼어들게 되면, 이건 단순히 지역적인 다툼을 넘어서게 됩니다. 특히 전 세계 원유의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같은 곳이 위협받으면 국제 유가는 지금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폭등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전 세계적인 고물가 상황이 닥치면서 각국 경제가 마비될 수도 있는 아주 위험한 시나리오로 흘러가게 됩니다.

  • 결국 국제적인 불안정성이 주가 하락에 기여하기에, 말씀처럼 여러 국가들이 더 참여하는 양상을 보인다면 주가는 더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