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화성이주는 이제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라고 볼수 있을것같습니다. 이를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사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현실가능한 기술력들을 보유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여러가지 난제들을 해결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화성의 대기는 지구와 매우 다르고 대기의 95%이상이 이산화탄소이고 산소는 거의 없으며 대기 밀도가 지구의 1%밖에 안되기에 보호장치 없이는 호흡이 불가능하며 인간이 살기 위해서 산소를 생성하는 시스템인 광합성 장치 등을 식물등을 제배함에 따라 필요하게 될것ㅇ비니다. 화성의 평균적인 온도는 -60도이므로 굉장히 춥고 낮에는 20도정도까지이지만 밤에는 -100도까지도 떨어집니다. 이러한 상황을 이겨내야 할 주거공간과 난방시스템도 개발하여야 할것이며 인간에게 필요한 액체상태의 물 또한 가져야하는데 얼음형태로 존재하기에 이를 바꾸는 기술력도 필요할것입니다. 또한 지구와 같은 자연적인 농업이 불가능하고 ㅂ지구엔 자기장이 있어 방사선을 보호하지만 화성은 이것들이 없기에 이를 이겨내기 위한 기술력도 필요하겠지요~ 또한 화성은 지구의 중력에 38%밖에 안되기에 장기적으로 낮은 중력이 인체에 영향을 미칠수 있끼에 이를 고려할 기술력도 필요하겠지요~ 이러한 모든것들을 이겨내고 2050년 100만명을 화성으로 보내겠따는 야심찬 목표로 제시하였꼬 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따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