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말을 만들어내고 와전시켜서 하는 스타일이라 거리를 둡니다. 엊그제 만나자고 연락 왔는데 현명하게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세상을 살면서 제일 힘든 게 인간관계인 거 같습니다.

모임에서나 사람들을 알게 되면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인데도

맞춰가면서 만나야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남 험담을 하거나 말이 많은 스타일일 정말 싫어하거든요.

조용하게 있다가 남의 말만 듣고 오는 스타일인데

내가 한 말이 또 어떻게 와전이 되어서 부메랑이 되어서

올까라는 생각을 해서 될 수 있으면 말을 안합니다.

만나자는 제의는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의 말 좋아하고 험담하는 사람들은 가급적 만나지 말아야 합니다. 만나는 것 만으로도 그 사람은 건수가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또 험담을 만듭니다. 그 버릇 죽기전에는 못고칩니다. 만나자는 약속이 있으면 일단 피하세요. 핑계야 그때 적절하게 되시면 되고요. 직장 근무라던지, 가족 일이라던지, 여행 일정이 있다던지요. 오해하지 않게 피하시면 될 것입니다.

  • 그런사람이라면 내가 어떤말을 하는게 부담이 될것같아요.

    그냥 무심코 한말이 부풀려서 또 다른사람에게 전달되고 하면 조금 억울함 일도 생길것 같아요.

    그런사람이라면 안 보시는게 나을것 같고,, 바쁘다는 핑계를 되세요,

  • 그런 사람이라면 아예 인연을 끊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말을 과정에서 만드는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자기 원하는 대로 얘기를 하는 그런 스타일 텐데 그런 사람은 분명히 훗날 자기에게 불리한 게 있다고 하면 다른 사람 핑계를 대면서 이상한 말을 만들어낼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라고 하면 안 만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자고 했다고 하면 약속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시고 웬만하면 점점 거리를 두고 연락을 끊는 쪽으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사람자체는 나쁘지 않아도 남의 말을 하고 험담과 와전을 잘 하는 사람은 멀리하는게좋아요 가까이 하면 스트레스만 쌓일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만나는데 피하고 싶다면 거짓말을 하는 방법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몸이 어디가 안 좋다거나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거나 약속이 있다거나 이런 식으로 핑계를 대서 거짓말을 치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