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복음은 사도 도마가 작성했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도마복음은 2세기 중반에 영지주의자들에 의해 작성된 것으로 보이며, 기존의 정통 기독교 교리와 상충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대 교부들과 학자들은 도마복음을 이단적 문서로 간주했습니다. 그리고 신약성경은 사도적 기원, 교회적 수용성, 교리적 일치성, 영감성을 기준으로 정경이 확정하엿으나 도마복음은 기준에 미달한 것입니다. 즉, 도마복음은 역사적으로 신뢰성과 신학적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여겨 정경에서 제외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