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힐링 포인트를 찾길 권유드립니다
저는 크게 음악을 틀어서 듣거나 노래방에가서 혼자 소리를 지릅니다
그외 스트레스가 지속적이면 샌드백을 때리기도합니다....ㅎㅎ저도 내향적인 성격이였는데 어느날 공황장애 가 오면서 제 자신이 답답하고 한심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긴 시간을 두고 조금씩 성격을 바꿔갔습니다
기존틀을 완전히 바꾸기보단 기존 안에서 조금 추가하며 희석하는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법도 권합니다
지금은 잡생각 안나게 집에서 손으로 뭐든 합니다ㅋㅋ
요리부터 빵,쿠키도 만들어보고 나름 새로운 저를 만나고있습니다ㅎㅎ질문자님도 도전하는거에 두려워하지마시고 뭐든 하나라도 먼저 시작해보십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