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 제 주변 사람들이 누군가를 소개시켜 주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을 때는 대부분 성격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외모와 사람마다 각자 선호하고 선호하지 않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그건 만나는 당사자들의 몫입니다. 보통은 다시 말씀드리자면 이 사람 성격이 내가 소개해주는 사람과 잘 맞는지 어울리는지의 여부를 가지고 판단을 많이 합니다.
아무래도 소개팅을 해주는 건 지인이거나, 최소한 지인의 주변인일 텐데 반감을 사지 않으려면 외모나 성격, 그리고 가치관, 여러모로 라이프 스타일 등 소개해줄 때 싫은 소리 듣지 않을 정도의 사람을 소개해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듭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