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중입자 가속기를 통해 치료한 사례가 많지도 않고, 암의 종류마다, 병기 마다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확실히 알 수는 없습니다. 뉴스에 나온 것처럼 결과는 좋게 나왔으니 앞으로 좋은 치료 방법으로 기대를 해 봐도 되겠지요. 다만 아직 건강 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무척 비싸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중요한 것은 중입자 가속기 치료가 있다고 해서 암이 극복될 가능성은 0%라고 하는 것입니다. 좋은 치료의 방법이 생겼다는 것이지 암이 정복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전이암의 경우는 중입자로도 치료하기는 어려울 것이라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