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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럼프의 미국에서 부통령의 존재감이 거의 없지 않나요?

현재 트럼프의 미국에서 부통령의 존재감이 거의 없지 않나요?

현 상황을 보면 미국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건 트럼프와 머스크 두명이라 생각이 되서요.

이런 생각에 상당히 공감하는 사람이 많던데 이런 상황에서 미국의 부통령은 뭐하고 놀고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현재 트럼프 행정부에서 부통령의 존재감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부통령은 일반적으로 대통령의 지지자 역할을 하며, 특정 정책이나 이슈에 집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트럼프와 머스크 같은 인물들이 주목받으면서 부통령의 역할이 덜 부각될 수 있습니다. 부통령은 주로 외교, 경제, 사회 문제에 관여하고 있으며, 중요한 순간에 대통령을 보좌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들의 활동이 덜 드러날 수 있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미국에 부통령은 혹시라도 대통령에 문제가 발생하면 대체하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통령이라고 특별한 권한이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 부통령의 가장 큰 권한이 대통령 권한 승계 및 대행이라 대통령이 멀쩡하거나, 살아 있을 때는 정말 존재감 없는 자리입니다. 평소에는 대통령을 대신해서 이런저런 행사장에 참석해서 연설하거나, 외교적 격식을 갖추어야 하는 행사에 얼굴 내미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 말해 의전 셔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