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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마다 끓는 온도가 다른데 어떻게 다르게 쓰이나요?

기름을보면 끓는 온도가 각각 다른데요 기름마다 끓는온도가 다르니까 요리를할때도 다르게 쓰이는것 같은데요

어떤식으로 다르게 쓰이는지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리브유는 고온에서 사용하기보다는 볶음, 샐러드 드레싱, 소스 등 중간 온도에서 사용됩니다

    식용유는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기름으로, 튀김, 볶음, 굽기 등 고온에서 사용됩니다

    아보카도유는 연기점이 매우 높아서 고온에서 조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릴, 튀김, 볶음 등에 적합합니다.

    코코넛오일은 튀김이나 볶음 요리에 사용될 수 있으며, 특히 저온에서 조리할 때 그 특유의 맛과 향을 잘 살릴 수 있습니다.

  • 기름마다 발연점이 다르니 요리할때 용도가 다 다르답니다.

    발연점이 낮은 버터나 올리브오일이 160도정도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는데

    구이나 튀김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구요

    이제 올리브오일은 발연점이 낮아서 샐러드드레싱이나 파스타같은

    저온조리에 주로 쓴답니다

    근데 콩기름이나 카놀라유는 발연점이 200도 이상이라 튀김이나 볶음요리에 딱이에요

    참기름은 170도 정도에서 발연점이 있어서 고온에선 향이 날아가버리니까

    주로 마지막에 향신료로 사용하구요

    이제 버터는 발연점이 150도 정도로 낮아서 구이나 튀김보다는 베이킹이나 저온요리에 쓰면 좋답니다

    기름이 발연점 이상으로 가열되면 영양소도 파괴되고

    맛도 이상해지니까 용도에 맞게 써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