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시외버스터미널에서도 마찬가지로 있었던일이요.

2023년도에 제가 거창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한 다음에 제가 티켓팅 끊고 버스 탑승한다음에 맨 뒷자석에 앉았었습니다. 근데 기사님께서 표 걷으로 오셨을때 제가 두손으로 표를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장계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제가 화장실이 급해서 볼일보다가 버스탑승하려갔었을때 기사님께서 표달라고 손을 내밀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표냈는데요라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사님께서는 학생꺼는 안받았다는 거짓말을 친겁니다. 제가 그래서 이때는 19살때였습니다. 어디가냐고 물었을 당시에 제가 옆에 버스탑승하다가 표달라고 해서 제가 어디가냐고 기사님께서 물어봤었어가지고 제가 거창간다고 말을 해버렸었습니다. 원래는 제가 전주가는 버스를 끊었었거든요. 그 사님께서 저한테 어디 가냐면서 큰소리로 화냈었습니다. 22살이고요 지금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시 작성자님은 예의 바르게 두 손으로 표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대우를 받으신 건 명백히 기사님의 실수이자 잘못입니다.

    이미 지난 일이지만, 혹시라도 비슷한 상황이 또 생긴다면 아래와 같이 대처해 보세요.

    • 모바일 승차권 이용: 종이 승차권 대신 '티머니GO' 같은 앱을 통해 모바일로 발권하면 검표 기록이 데이터로 남기 때문에 발뺌할 수 없습니다.

    • 승차권 사진 찍어두기: 종이 표를 낼 때 미리 사진을 찍어두면 나중에 증거로 제시하기 좋습니다.

    • 고객센터 민원 접수: 부당하게 화를 내거나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할 경우, 버스 회사 고객센터나 해당 터미널 관리실에 즉시 상황을 알리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