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이 깊은곳에 사는 특성때문에 단단하답니다.
보통 일반대게보다 더 깊은 바다에서 사는데
수심 500미터이상 되는곳에서 산다고 하네요
수심이 깊은 곳은 수압이 엄청나게 세기 때문에 이를 견디려면
자연스럽게 껍질이 단단해질수 밖에 없죠
게다가 수온도 낮고 먹이활동도 활발해서 영양분도 풍부하게 섭취할수 있어요
그래서 일반 대게보다 껍질이 더 단단하고 두꺼워지는건데
이게 마치 박달나무처럼 단단하다고 해서 박달대게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이런 박달대게는 껍질이 단단한만큼 속살도 더 쫄깃하고 탱글탱글한데
맛도 더 달고 감칠맛이 난다구 하네요
수심이 깊은곳에 사는 만큼 잡기도 어려워서
일반 대게보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맛은 정말 일품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