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에게 밥을 차려줘도 고맙다는 말을 못들어 속상해요.
남편한테 밥을 차려주면 말이라도 고맙다, 고생했다, 맛있게 잘됐다 등 말 한마디면 되는데 그걸 안해주네요.
속상한 부분에 대해 얘기를 해도 고칠 생각이 없나봐요.
그냥 포기하고 살아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상담
남편한테 밥을 차려주면 말이라도 고맙다, 고생했다, 맛있게 잘됐다 등 말 한마디면 되는데 그걸 안해주네요.
속상한 부분에 대해 얘기를 해도 고칠 생각이 없나봐요.
그냥 포기하고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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