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돌고래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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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에 할수있는 일이 뭘까요 뭘 준비해두죠?

퇴직하고나면 지역가입자가 되서 건강보험료 폭탄 날라온다고 하던데 그럼 어디든 직장인으로 유지를 해야겠죠 어디서 나이든 사람을 채용해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다니시는 직장은 대체 직원 수요없나요? 저희쪽은 퇴직후 같은바닥에 휴직 하는 직원 자리가 종종 나서 그쪽으로 돌아다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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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그 걱정 한 번쯤은 해봤습니다.
    퇴직하고 소득 끊기면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넘어가서 보험료 많이 나온다는 얘기 들으면 솔직히 불안하죠. 그래서 “어디든 직장으로 걸려 있어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현실적으로 보면, 나이 들어도 계속 일할 수 있는 쪽을 하나 만들어 두는 게 마음이 좀 편합니다. 저는 전기 쪽 자격증이 괜찮다고 봐요. 특히 전기기사 같은 건 시간 걸려도 따두면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거든요.

    왜냐면 건물은 없어지지 않잖아요. 아파트, 병원, 빌딩, 공장 다 전기 설비는 계속 돌아가야 하고, 누군가는 관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시설관리 쪽으로 많이들 갑니다. 실제로 가보면 50대, 60대 분들도 많고요. 젊은 사람만 뽑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화려한 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일할 수 있고 직장가입자 유지도 가능하고요. 특히 전기기사 있으면 선임 때문에라도 찾는 곳이 있습니다.

    결국은
    “나이 많아서 어디가 뽑아줄까” 보다는
    “내가 나이 들어도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지금부터 준비해두면 나중에 선택지가 아예 없는 상황은 피할 수 있습니다.
    늦지 않았을 때 하나 잡아서 가는 게 제일 현실적인 대비 아닐까 싶습니다.

  • 나이 들어서 사실 일자리를 구하는 것은 쉽지 않지요. 아마도 아파트 경비직 등이 나름대로 인기가 있는 것 같은데 사실 그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보통 경비직 수업을 24시간 들어야 하고 기본적인 시험을 봐야 합니다. 물론 시험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경비직 자체가 밤을 세우면서 이것 저것 다 해야 하는 직종 이다 보니 매우 힘이 든 것이 사실 입니다.

  • 요즘은 노인 복지가 잘 돼있어서 노후에는 취미, 봉사, 소규모 창업, 프리랜서 일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료 부담 때문에 퇴직 후에도 직장에 계속 근무하거나 소득을 유지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요. 나이 들어서도 채용되는 일은 파트타임, 컨설팅, 전문 기술직, 교육·강사직 등이 있습니다. 또 지역사회 프로그램, 복지센터, 은퇴자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기회를 찾는 방법도 있습니다.

  • 퇴직도 나이가 다양할텐데 60세가 넘으면

    대기업출신들은 중소기업 기술이사로 많이가구요.

    그외의 사람들은 경비나 노인일자리 혹은 학교 지킴이로 많이갑니다 근데 그 자리도 굉장히 귀합니다

  • 노후에 할 수 있는 일은 크게 세 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첫째는 직장 생활의 경험을 살린 자문이나 고문 역할입니다. 둘째는 사회 복지사, 주택 관리사, 조경 기능사처럼 자격증을 활용해 꾸준히 수요가 있는 분야에 종사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은 목공, 원예, 반려동물 관리처럼 본인의 취미를 수익화하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것들도 명확합니다. 경제적으로는 국민연금 외에도 개인연금을 활용해 매달 들어오는 현금 흐름을 만들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건강 측면에서는 나이가 들어서도 활동할 수 있도록 기초 체력과 근력을 저축해 두어야 합니다. 또한 디지털 기기나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습관을 들여두면 노후에 선택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훨씬 넓어집니다.

    ​결국 노후 준비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과정을 넘어, 은퇴 후의 긴 시간을 어떤 즐거운 활동으로 채울지 나만의 무기를 하나씩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주변 선배들을보면 사실상 전문직을 제외하고는

    할수있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자격증이나 경력도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단순노동밖에 없어보여요 ㅜㅜ

  • 노후에는 아르바이트, 재택/프리랜서, 강사, 봉사, 소규모 창업 등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부담을 줄이려면 퇴직 후에도 근로소득이 있는 형태(파트타임, 계약직 등)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나이든 사람도 카페, 편의점, 마트, 학원, 온라인 강의, 재능기부 등에서 채용 가능하며 경험/전문성을 살리는 일이 안정적일수 있습니다.